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아그라, 약효로 진정한 승부 펼치겠다"
[ 2005년 01월 20일 08시 48분 ]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신년 들어 새로운 메시지를 던지고 공격적인 마케팅 돌입을 천명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일(목)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아그라의 '강직도'와 '만족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마케팅 메시지 '강자의 만족, 비아그라!'를 발표했다.

회사측은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이 경쟁구도로 접어들면서 이제부터는 환자와 의사가 생각하는 비아그라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마케팅 메시지 개발 배경을 밝혔다.

그는 또 “타사 경쟁제품에 비해 ‘비아그라’가 ‘강직도’와 ‘만족도’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신하며, 올해에는 2위 제품에 비해 2배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격차를 벌여 발기부전 치료제 선두기업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의사와 환자들에게 치료의 만족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비아그라가 경쟁제품에 비해 강직도와 만족도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것을 확신한다"며 "올해는 2위 제품과 2배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격차를 벌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부산의대 비뇨기과 박남철 교수는 "지금까지는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 후 발기 여부에 관심을 두었다면, 최근에는 발기 강직도나 감정적인 만족도 등 질적인 부분에 관심을 갖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제 환자들은 비아그?선호求?이유로 우수한 강직도롤 우선적으로 꼽고 있으며, 모두 만족도 및 자신감 개선을 동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지속적인 의사대상 학술 프로그램과 환자교육 프로그램, 지속적 홍보활동 등을 통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