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사회 "의협 소포장 생산 반대 어불성설"
[ 2005년 01월 20일 09시 31분 ]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최근 의약품 소포장 공급의무 규정 삭제를 요구한 의협측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현재 의협은 약사회가 제조업자의 소포장 의약품 공급의무를 추진하는 것이 지난 2000년 합의한 바 있는 의약정합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약사회는 의약정합의안에서 낱알판매를 금지했던 것은 일반의약품이었으며, 현재 약사회가 소포장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 대상은 조제용 의약품이기 때문에 전혀 다른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의협이 억지주장을 펴고 있다며 비난했다.
약사회는 “의협이 문제삼고 있는 약서법시규의 관련 규정은 ‘조제용 의약품을 제조하는 경우’에만 한정하고 있다”며 “이는 의약분업 이후 개국가의 최대 현안으로 등장한 불용재고 의약품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 마련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사회는 개국가에서 고질적으로 불용재고 의약품이 누적되는 문제는 의료계가 처방목록제공 불이행과 잦은 처방변경에 그 원인이 있기 때문에 의협이 이에 대해 전향적인 대응을 수반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조제약의 소포장 생산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의료계에서 처방을 자주 변경하는 바람에 개국가에는 매해 조제약의 15%가 악성 제고의약품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이 같은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포장 생산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현재 의협측의 주장은 의약정합의안에 대해 제대로 된 검토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전개된 것이 명백하다”며 “이 같은 엉터리 주장에 대해 함께 논의할만한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며 의협측의 태도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의협은 현재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계류중인 ‘약사법시행규칙’ 중 ‘의약품 소포장 의무화’조항이 “2000년 합의된 의약정 합의사항과 약사법에 의한 개봉판매 금지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건의서를 열린우리당 정책간담회 자료로 발표한 바 있다.
서윤아기자 sy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