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3차의료기관 '진입-탈퇴 물갈이 시대' 도래
[ 2005년 01월 23일 21시 28분 ]
종합전문요양기관 인정기준에 대해 복지부가 상대평가를, 병협이 현행 절대평가에 상대평가를 혼합하는 방안 등을 중심적으로 논의를 진행하면서 3차 기관간의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말부터 복지부는 현행 제도의 경우 기존 3차기관이 탈락하지 않을 경우 새로운 병원들의 진입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진입장벽 철폐를 위해 기준에 따른 절대평가 방식에서 상대평가 방식으로 전환을 검토 중이다.
병원협회 역시 최근 병원장 간담회, 상임이사회 등을 통해 절대평가 방식에 상대평가를 혼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키로 하면서 기존 3차 기관들뿐만 아니라 3차 기관으로 진입하려는 병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복지부와 병협의 이러한 방침은 의료환경 발전 등에 따라 이미 3차 기관을 희망하는 병원이라면 최소 기준은 충족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병협 관계자는 "현행 인정기준 가운데 일부 병원계의 입장이 반영되지 못하는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설이나 장비 부분에 대한 기준은 일정부분 강화돼야 할 필요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상대평가 방식이 3차 기관 인정기준에 적용될 경우 진입을 희망하는 기관들은 다른 종합병원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면서 최소 기준을 넘어서는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새롭게 진입하는 병원들의 준비가 철저해지는 만큼 현재 3차 기관으로 지정된 병원들 역시 일정 기준만을 충족시키던 것에서 탈피, 새로운 경쟁체재에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행 제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의료기관 간의 경쟁을 저해하는 요소가 있다"며 "우수한 기관이 신청이 늦었다는 이유로 3차 기관으로 진입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상대평가 방식이 시설이나 기준 등에까지 적용될 경우 병원들 간의 경쟁이 과열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이 때문에 복지부 역시 상대평가 방식의 경우 외형적인 부분보다는 중환자 구성비나 진료실적 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상대평가의 경우 외형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복지부 역시 상대평가에 따른 문제점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대평가 방식의 경우 시설이나 인력보다는 3차 기관 본래 목적에 부합하도록 환자 구성비 등에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