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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암에 대항 가능 암백신 출현 예고
[ 2005년 01월 26일 00시 13분 ]
Norris Cotton Cancer Center의 한 연구원은 대부분의 암에 대항할 수 있는 백신을 발견했다고 믿었다.

Diane Harper박사는 20년동안 HPV라고 불리는 일반 바이러스성 감염과 자궁경부암 사이의 관계를 연구했다.

현재 Harper 박사는 "자궁경부암의 70%가 연관된 두 종류의 HPV에 대항한 실험적인 백신을 발견했으며, 이는 80%에서 100%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만약 정부에 의해 증명이 된다면 내년 초부터 시판이 가능할 것이다.

HPV는 미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성감염 바이러스다. 이는 성향위 자체로 퍼질뿐 아니라 피부와 피부가 접촉하는 행위에도 전염이 될 수 있다.

GSK에서 생산된 이 백신은 3~5년동안 면역된 사람들을 보호한다. Harper박사는 “이 백신은 주사 부위의 붉은 반점과 통증 외에는 부작용도 없으며 병을 박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의 15세부터 25세 여성 11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세 번 주사 받고 모든 테스트를 따른 여성 모두에게 백신이 효과가 있었다. 1~2회 주사를 받은 여성은 91%의 백신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연구원들은 "여성의 75%이상이 언젠가 HPV에 감염될 수 있다"며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금방 죽어버리며 몸의 면역기능을 통해 스스로 치료하고 소수의 비율만이 매년 28만명의 여성을 죽이는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한다"고 설명했다.

Harper박사는 현재 전 세계 15,000명의 여성을 포함하여 모든 이에게 약이 시판되도록 세 단계의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다. 그는 "만약 약의 시판이 승인된다면 후에 booster 면역이 있는 10세~ 12세 여아들에게 추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arper박사와 동료들은 무심코 바이러스를 옮기는 남성을 대상으로 한 HPV 백신 역시 시험 중이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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