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실거래가 사후관리 상한금 7개품목 조정
[ 2005년 01월 26일 16시 37분 ]
실거래가제도에 대한 사후관리 조치로 삼성제약의 ‘료마주1ml’(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와 ‘바이로틴정’(고지혈증치료제)의 상한금액이 오는 3월부터 인상되는 반면, 5개 품목은 인하된다.

26일 개최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회는 지난 2002년6월 최저실거래가제도에 따른 약가 인하조치에 삼성제약이 보험재정 절감총액을 유지하는 선에서 내린 서울고등법원의 조정권고안을 수용키로 한 것과 관련, 2개 품목은 상한금액을 인상하되 5개 품목은 인하키로 심의 ·의결했다.

이에따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료마주1ml와 고지혈증치료제인 바이로틴정의 상한금액이 1,286원→1,428원, 387원→404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반면 2개 품목 인상에 따른 재정절감액을 보전하기 위해 소송 이외의 품목에 대해서는 자진 인하조치했던 5개 품목은 상한금액이 인하된다.

인하되는 5개 품목은 ▲타그마주(ml/1앰플) 172원→100원 ▲칸진정200mg 317원→200원 ▲메녹씸정주1g(병) 9,675원→8274원 ▲토푸렌주사액100mg 930원→620원 ▲안티제정 38원→25원 등이다.

앞서 복지부가 지난 2002년6월 최저실거래가제도 도입에 따라 도도매거래가를 반영해 인하 조치했던 데 대해 삼성제약에서 총 9개 품목은 소송을 제기하고 5개 품목은 자진 인하조치했다.

소송결과, 서울고등법원은 2개 품목은 인하금액을 상향 조정하고 7개품목은 인하금액 그대로 유지할 것을 권고, 삼성제약측이 이를 수용키로 한 바 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