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 FDA, 일반 AIDS 치료제 승인
[ 2005년 01월 27일 04시 28분 ]
FDA는 지난 화요일 상품명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널리 사용되는 에이즈 치료제를 임시 승인했다. 이로써 개발도상국의 에이즈 치료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부시 행정부 출범이후 시작한 FDA 재검토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에이즈 활동가들은 개발도상국 에이즈 환자의 비용으로 미국 제약사의 판매를 촉진 시키려는 기관과 투쟁했다.

FDA의 승인으로 인해 남아공 최대 제약회사 Aspen Pharmacare사에서 생산된 이 약은 부시 대통령의 에이즈 구제 계획에 의해 투자된 구제단체를 통해 살 수 있다.

5개년 프로그램은 2003년 미 국회에 의해 승인되었으나 약을 구입하는데 FDA의 승인 없는 정책 결정은 소용이 없었다.

이번 AIDS 치료제는 외국 제약회사에서 생산된 AIDS 치료제로는 최초로 FDA에서 승인을 받았다.

FDA는 Barr Laboratoriesd에서 만들어진 약품을 12월에 승인했지만, Aspen drug
combination이 가장 널리 퍼진 중요한 치료법이기 때문에 화요일 공식 발표됐다.

Aspen패키지 중 알약 한알은 영국 GSK사의 콤비비르와 동등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라미부딘과 네비라핀을 함유한다.

다른 한 알은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서 만든 Viramune의 일반적 형태인 네비라핀이다. 두 제약사는 일찌감치 Aspen사 약품 생산 허가를 받았다.

Elizabeth Glaser 소아 에이즈 재단의 부총장인 Mark Isaac 는 “아프리카와 그 너머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값싸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약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U.S. Global AIDS Coordinator의 Mark Dybul 박사는 “FDA의 발표는 우리가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값싼 AIDS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