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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ICS, 척추외 골절 위험률 안높아"
[ 2005년 01월 30일 23시 50분 ]
부신피질호르몬(ICS)을 단기간 사용하는 경우 만성폐색성폐질환(COPD)이나 천식을 앓는 노인환자의 척추외 골절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발표가 나왔다.

Journal Chest의 저자는 “척추외 골절 위험은 천식이나 COPD에 걸린 노인에게 주로 사용되는 ICS의 사용여부는 척추외 골절을 야기 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천식과 COPD 보험 청구에 실패한 89,877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척추외 골절 위험을 조사했다.

1722명의 환자가 날짜별 색인에 따라 첫 번째 척추외 골절이 보험처리와 함께 치료됐다. 1만7,220 규제목록 전부는 무작위로 선택됐고 무작위로 날짜 목록이 할당됐다.

매사추세츠 어본데얼 Ingenix Epidemiology의 Catherine B. Johannes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ICS 노출 기간을 1달, 3달, 6달, 및 1년 단위로 나눠 문서화하고 각 기한에 측정된 누적 복용량을 확인시켰다.




모집단의 15%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에, 22%는 다른 ICS에 노출되었다. 그리고 27%는 목록 날짜 이전 해에 구강용 코티코스테로이드에 노출되었다.




숨겨진 혼동 요소를 고려한 후 연구원들은 “ICS에 노출된 그룹 또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에만 노출된 그룹 모두 골절 위험이 증가하지 않음”을 보였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이 연구는 많은 양 ,오랜 기간 ICS의 노출, 또는 척추골절과 관련된 부분은 평가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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