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예메디컬센터-한라병원, 올 베트남 진출
[ 2005년 01월 31일 01시 04분 ]
예 메디컬센터가 올 하반기 베트남 호치민시에 개원할 전망이다.

메디파트너(대표이사 박인출)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시 현지에 예 메디칼센터 호치민 병원 개원을 위한 준비사무실(준비팀장 박태정)을 개설하고 베트남 진출 준비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예 메디칼센터 호치민은 국내에서 예치과와 서울한라병원(원장 문우남)이 의료진과 자본을 합작하고 현지 교민들과 합자해 추진하고 있다.

초기에는 현지 교민과 베트남 고소득층 그리고 외국 주재원 등을 대상으로 치과와 내과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점차 성형외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등을 확충해 미용성형 종합센터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 호치민시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하노이시 등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베트남 현지 교민들은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큰 불편함을 겪어왔으며 중병일 경우 싱가포르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시간과 비용면에 있어 골치를 앓고 있었다.

개원 준비사무실 박태정 팀장은 "예 메디칼센터 개원 소식에 교민들이 기뻐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의료서비스 불편함이 하루빨리 해소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박인출 회장도 "중국에 이어 베트남 진출이 본격화됨으로써 그 동안 의료 다국적 기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해외 진출 성공 모델을 구축, 국내 의료계의 해외 시장 개척을 선도하고 의료 산업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