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국립암센터연구소, 단국대의대 등 8개의 신규 전공의 수련병원(기관)에 대한 지정서를 1일 발급했다.
1일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새로 전공의 수련병원(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국립암센터연구소(단과 R, 예방)를 비롯 단국대의대(단과R, 예방), 고신대 의대(단과R, 예방), 성경의료재단 경상병원, 산재의료관리원 인천중앙병원,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선우의료재단 수영한서병원, 인제대 동래 백병원(이상 인턴) 등 총 8곳이다.
특히,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부산위생병원의 경우 그동안 인턴,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지정됐었으나, 올해는 인턴 수련병원으로 강등됐다.
반면, 그동안 인턴 수련병원이었던 안동성소병원은 올해 처음 인턴,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격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