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제12회 서울특별시 약사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중외제약은 최근 김충용 종로구청장, 이동문 前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정명숙 前 서울시약사회 부의장, 송용식 前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혜영 서대문병원 약제부장 등 5명을 약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수상자는 지난 한해 약사회원의 권익신장과 서울시약사회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초동 대한약사회 회관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약사대상은 지난 1994년 서울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해 지금까지 총 3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