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피부과 지도전문의 20% '평균이하' 평가
[ 2005년 02월 03일 09시 38분 ]
전국 수련병원 피부과 지도전문의의 20% 가량이 논문평균실적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평가에서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피부과학회는 지난해 전국 63개 수련병원 피부과를 대상으로 '병원 실태조사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조사는 각 병원에 설문지를 배포, 회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지도전문의 평가점수는 지도전문의의 최근 3년간 논문평균실적과 학술논문, SCI 등 외국 논문 게재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그 결과 만점 13점을 받은 병원은 34개였으며 상위에 속하는 10점에서 12.9점까지의 병원이 16개 병원이었다.
하지만 7점에서 9.9점까지의 병원이 5개병원, 4점에서 6.9점이 3개였으며 3.9점 이하 병원도 5개나 해당, 보통 이하의 점수를 받은 병원이 전체의 21%에 달했다.
이와 함께 피부과 전공의 1인당 환자수는 3000명 이상이 56개로 가장 많았으며 2000명에서 3000명이 5개병원, 그 미만이 2개 병원이었다.
전공의 1인당 피부과학회 참석 조사에서는 연간 2회 이상이 40개였으며 1회 이상이 17개, 0.5회 미만도 6개 병원이나 있었고 해외 학회 역시 연간 외부 1회 미만 참석인 병원이 6개였다.
학회는 "이번 조사는 피부과 전공의를 지속적으로 감축하는 것이 복지부의 기본 방침임에 따라 앞으로 병원들이 신청하는 전공의를 배정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을 우려해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전공의가 부족해 배정할 수 없게 될 경우 이 같은 수련병원의 평가 결과에 따라 전공의 수련 우수 병원 위주로 전공의를 배정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병원의 의견을 받아 적합한 기준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