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질리드社 "에이즈치료제 효과적"
[ 2005년 02월 04일 01시 51분 ]
지난 목요일 질리드 사이언시스는 바이리드와 엠트리바가 콤비비르보다 HIV수치 조절 효능이 뛰어나다는 48주간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질리드는 미국 규범위원들이 콘비비어나 다른 AIDS 원인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의 좋은 경쟁자로 약품 사용을 허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3차 실험은 이전에 HIV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500명의 환자를 상대로 진행됐다.

질리드는 “치료 48주간 두 약을 브리스톨 미얼스 스킵이 판매한 에파비렌즈라고 불리는 HIV 치료제와 함께 하루에 한 알씩 처방한 결과, 콤비비어와 에파비렌즈를 함께 매일 한 알씩 처방할 때보다 바이러스 컨트롤이 두드러지게 좋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여름 비슷한 실험 결과를 보고했던 질리드는, 마침내 바이리드와 엠트리바, 트루바다의 라벨에 48주간 실험 데이터의 표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질리드 여성대변인 에이미 플루드는 “이는 회사 제품 판매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콤비비어는 자체에 라미부딘, 또는 3TC로 알려진 에피비어와 AZT로 잘 알려진 레트로비어 두 가지 약을 포함한다. 두 약품 모두 NRTI라고 불리는 HIV 치료제에 속한다.

제약사는 HIV환자가 각각 정해진 기간이 다른 다양한 약을 복용하는데 혼란이 없도록 HIV 치료제를 하나의 알약으로 합쳐 제조한다.

지난 12월 질리드와 브리스톨 마얼스는 바이어드, 엠트리바, 에파비렌즈를 포함해 하루 한 알 복용하도록 정제된 약의 판매와 개발을 위해 U.S. 공동 투자 사업을 추진했다. 세가지 약은 NNRTIs 라고 불리는 또 다른 HIV 치료약 클래스에서 비롯됐다.

글락소社는 질리드가 약의 효능과 안정성에 관한 정보를 더 수집하길 원하는 환자를 위해 실험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질리드는 지난 2004년 한해 전 세계적으로 바이어드가 7억8300만달러, 엠트리바가 5800만달러, 트루바다는 6800만달러정도 팔렸다고 밝혔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