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분야 약물의 사용법과 부작용 등을 총망라한 신간이 출간됐다.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용식 교수 등 8명의 전문의는 ‘비정형 항정신병제의 임상(서울대출판부)’을 최근 펴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은 비정형 항정신병제의 개념과 특성, 적응증, 선택 및 사용, 안전성, 클로자핀, 리스페리돈, 올란자핀, 궤티아핀 등 모두 9장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용식 교수와 서울대의대 강웅구·안용민· 정희연, 가천의대 김종훈, 인하의대 김철응, 서울의료원 신영민, 서울시립은평병원 정성훈씨 등 등 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