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전·후기 전공의 모집이 이미 끝난 가운데 일부 미달학과에 대한 추가모집이 내일(14일)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13일 병협(회장 유태전)에 따르면 이번 추가 모집 인원은 레지던트가 71명, 인턴은 53명 등으로 오는 1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레지던트 모집 병원은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1명), 가톨릭중앙의료원 외과(2명), 산부인과(1명), 경희대 산부인과, 흉부외과, 병리과 각각 1명씩 등이다.
또 영동세브란스 흉부외과(2명), 진단검사의학과(1명), 이대목동병원 흉부외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각각 1명씩 등 총 71명이다.
인턴 모집 병원은 동강병원 15명, 대전선병원 10명, 서울위생병원 7명, 동래봉생병원 4명, 대구의료원 3명 등 총 5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