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약주가 증권시장에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대웅제약이 새 항암제를 시판한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1천6백50원이 오른 2만7천1백원((6.5%상승)으로 마감한데 이어 종근당바이오(7,700원,1000↑),영진약품(1,315원,170↑) 한국슈넬제약(1,015원,130↑)이 거래소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고 보령제약,유유,일동제약,제일약품등이 강세를 보였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도 삼아약품, 진양제약,신일제약,한서제약,조아제약,대한뉴팜,보령메디앙스,안국약품 등이 상한가를 기록,코스닥지수 500돌파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 같은 제약주의 상승은 우리사회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의료수요 확대에 따른 약품량 사용량의 증가가 곧 제약사들의 수익증대로 나타날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반영했기때문이라는 것이 증권관계자들의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