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혈액, 2030년 필요량 50%이상 부족"
[ 2005년 02월 15일 03시 28분 ]
오는 2030년경에는 혈액이 필요 수혈량대비 50% 이상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어 안정적인 혈액 공급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1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혈액 수급구조를 기초로 작성한 '장기적인 혈액수급 전망'에 따르면 노령화 및 암 등 중증질환의 증가로 수혈필요량은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학생, 군 중심의 헌혈자는 현재보다 32%가 감소하여 심각한 혈액수급 불일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2030년경에는 필요 수혈량에 비해 44.5%만이 헌혈로 충당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혈액수급 상황이 불안한 것으로 지적됐다.
보사연의 혈액 장기수급 전망에 따르면 올해는 총 361만2385유니트가 필요한 반면, 공급량은 322만3480 유니트에 불과해 38만8905 유니트(10.7%)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처럼 혈액의 부족량은 해가 지날수록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2010년에는 필요량대비 부족량이 무려 22.8%로 상승하고, 2015년에는 30.8%, 2020년에는 41.8%, 그리고 2030년에는 무려 55.5%나 부족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따라 보사연은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잠재력이 있는 헌혈인구를 발굴하고, 헌혈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의료기관에서도 혈액사용의 적정성을 기하고, 폐기혈액을 줄이는 정책방향이 필요하다고 보사연은 덧붙였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