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15일부터 신입인턴과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총 67명에게 신입 입문교육을 시작했다.
병원에 따르면 신입인턴교육은 용인에 위치한 삼성노블카운티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며 이번 교육에는 의과계 인턴 81명, 치과계 인턴 5명, 전공약사 7명 등 총 93명이 참가하고 있다.
또 신세계유통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간호, 의료기사, 행정직 신입직원 입문교육은 15일부터 24일까지 9박 10일간 간호직 61명, 의료기사직 3명, 행정직 3명 등 총 67명이 참가해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병원의 비전 공유, 친절교육, 각 부서 소개 및 주제토론 등을 통한 실습위주의 교육과 팀빌딩을 위한 팀워크강화 훈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으며 현장 조기적응을 유도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종철 원장은 "꾸준한 연구와 진료를 통해 우리의학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며 '진정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