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의료인으로 입문하게 된 의사와 간호사들의 교육이 각 병원별로 한창. 삼성서울병원도 사회 첫 발을 내딛은 인턴과 간호사, 약사들의 교육에 착수.
이런 와중에 인턴은 '삼성노블카운티'에서, 간호사와 약사는 '일반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의사=노블'의 등식이 성립된 듯한 인상을 줘. 이와 관련, 병원에서는 시설과 규모 차이는 차치하더라도 장소와 이름에서 오는 괴리감이 회자.
병원에서 의사의 당연한(?) 우위 비중과 의사는 3박, 나머지는 9박동안의 교육이 차이나긴 하지만 간호사와 약사들에겐 다소 서운함과 한계를 느끼게 하는 대목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