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은 17일 '2004 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경진대회'[사진]를 개최했다.
18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윤견일 의료원장 등 이화가족 200여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항균제 관리 QI활동' 등 13편의 구연발표와 10개의 지면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대동대문병원에서 진행한 '퇴원수속 시간단축을 통한 환자 만족도 증가' QI사례가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대회에서 원무과, 신경외과 102병동, 외과, 내과, 정형외과, 보험과, 가정간호사업실팀이 '장기재원 환자관리'라는 주제발표로 으뜸상을 받았다.
서 원장은 "매년 QI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대목동병원은 효율적인 질 관리를 통해 환자중심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