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진약품, "前 회장 비리, 現 회사와 무관"
[ 2005년 02월 20일 10시 44분 ]
영진약품은 최근 김생기 前 회장과 김종인 前 사장의 불구속 기소 사건과 관련, 현재 회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영진약품은 전 경영진의 비리사실이 전해지자 20일 회사의 입장을 발표하고 "현재 회사는 이들의 비리와 전혀 무관하고 지난해 KT&G 인수 후 정상영업 중"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부도당시 채무액은 429억원이고 이중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에 대한 부실채무 286억원은 부도 당시 부실채무액으로써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찰 발표는 전 사주의 위법행위에 대한 자료로, 현재의 회사 이미지에 상당한 지장을 주지 않을 지 걱정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대검찰청 공적자금비리 합동단속반은 지난 17일 영진약품 전 회장과 사장이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순이익 과대계상 분식회계, 사기대출, 회사채 보증 등으로 1042억원을 대출 이 중 일부를 횡령 비자금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김 전회장은 차입금 또는 외상매출금 등 약 91억원을 회사장부에 기재하지 않고 빼돌린 91억원을 병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약품판매를 위한 리베이트 등 비정상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