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인 일화가 최근 간염치료제 ‘리바텍’[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22일 (주)일화(대표 박상규)에 따르면 이제품은 간질환에 널리 사용되는 오미자 열매로부터 추출된 유효성분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는 합성 동족체 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가 주성분이다.
리바텍정은 간염 바이러스, 독성 물질, 약물 등 유해물질의 간세포내 축적과 간세포 파괴를 억제하고, 진단 및 치료지표가 되는 ALT의 혈중 농도를 정상화한다.
특히 간세포내 중요 효소를 유도하여 약물 및 독성물질을 효과적으로 해독, 간염의 악화를 지연, 간경변이나 간암으로의 진행을 차단하는 등 간염치료에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