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병원장 후보에 비뇨기과 김법완 교수와 이비인후과 이상흔 교수, 순환기내과 전재은 교수가 각각 추천됐다.
병원 추천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이들 3명 교수를 병원장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후보에는 김법완 교수와 서정규, 이상흔, 전재은 교수 등 4명이 등록했었다.
김 교수와 이 교수는 벼원 기획조저실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전 교수는 진료처장을 맡은 경험이 있다.
병원은 23일 오후 4시 이사회를 열어 이들 후보들을 심사한 뒤 교육부에 그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