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과잉 약제비 환수法 연기 한숨돌린 의료계
[ 2005년 02월 23일 02시 46분 ]
과잉처방 약제비를 의사에게서 환수하는 법안이 이달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에 의해 발의될 예정이었으나, 4월 임시국회로 연기돼 대한의사협회는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이 법안의 불씨는 여전한 상태로 유 의원측은 공청회 및 기타 과정을 거쳐 발의하겠다는 입장을 고수, 의협 및 의료계는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실제로 의협은 이번 사안을 의사의 존재 유무와 연관지은 중대 사안으로 간주,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이 법안은 2년전 16대 국회 때 민주당 김성순 의원에 의해 발의됐으나 처리가 무산됐어도 법안이 지니는 상징성과 파장이 크기 때문에 의협으로서는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다.
의협 관계자는 “법안 발의가 연기돼 매우 다행이고 시간을 다소 벌었다”고 안도하면서도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긴장감을 피력했다.
의협 고위 관계자도 “우리는 그 법안이 가지고 있는 부당성을 계속 제기하면서 유의원 측을 설득해 나갈 것”이라며 “일부의 잘못을 침소봉대해서 의료계 전체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법안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의협은 내부적으로 대응방안을 1차 정리한 가운데 법제이사를 주축으로 고문 변호사들에 이 법안의 법리적 문제 등을 폭넓게 검토 중이다.
또한 법안 내용 중 심평원이 심사평가와 연계해 약제비를 환수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위헌적 요소를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법리적으로뿐 아니라 보험적 측면에서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우리는 법안이 갖고 있는 부당성에 대한 측면을 부각하고 더불어 의료계 내부에서 빌미를 제공할 수 있는 행위도 보다 자제하는 방안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사안과 관련, 유시민 의원측 홈페이지와 의료계 사이트에는 논쟁이 뜨거웠고 특히 개원가 의사들의 반발감이 공개적으로 표출되는 등 파장이 적지 않았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