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국대병원 "일산-경주 양한방 투톱" 선언
[ 2005년 02월 24일 21시 46분 ]
동국대의료원이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을 투톱으로 의료와 한방의료 협진체계의 선두자리를 선언하고 나섰다.
동국대의료원 기획조정실은 현재 둘로 나뉘어 있는 경주한방병원을 경주병원에 이전시켜 본격적인 의료와 한방의료 진료체계를 이뤄나갈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의료와 한방의료 협진을 표방하는 일산병원의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단계적 수순으로 풀이되고 있어 주목된다.
기존에 경주한방병원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에, 경주병원은 경주시 석장동에 위치해있었으며 한방병원을 이전함으로써 26일부터 본격적인 병행진료에 들어가게 된다.
한방병원은 경주병원 본관 2층에서 외래 진료를, 본관 8층을 입원실로 사용하게 되며 기존 100여개의 병상수는 그대로 유지된다.
또 양한방 합동 진료와 함께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점심시간에도 대기 없이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직원 차량 150대를 출입 제한해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긴급환자 및 응급실 운영을 강화해 응급의학 전문의를 고정 배치,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및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경주한방병원측은 “우선 의료와 한방의료 병행진료를 시작으로 두 병원간 협의가 이뤄지는대로 협진체제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일산병원과 함께 협진의 선두자리에 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일산불교병원은 의료 400병상과 한방의료 200병상 규모로 오는 5월 문을 열 계획이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