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소 한방의료 강화·효과분석 체계화 "
[ 2005년 02월 25일 10시 03분 ]
최근 한방공공보건사업의 일환으로 한방공공보건평가단이 발족한 가운데, 앞으로 평가단은 '한방건강증진 허브(HUB) 보건소사업'을 통해 한방의료의 효과 여부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나갈 방침이다.

평가단은 현재 HUB보건소를 시범 운영할 20개의 보건소 선정을 위해 사업 계획서를 받고 있으며 보건소 선정은 한방의료인력, 기존 건강증진사업과의 연계성, 지역특성 등의 기준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방공공보건평가단(단장 한동운, 한대의대 예방의학교실[사진])은 기획평가단팀, 교육운영팀, 행정지원팀 등 3개팀으로 구성돼 한의사 4명, 한의학 IT구성인력 1명, 인력개발원 인력 1명과 한동운 단장 등 총 7명이 활동하게 된다.

한동운 평가단장은 "많은 보건소들이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한방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우수한 계획을 가진 보건소를 정부차원에서 공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의 '한방건강증진 HUB보건소' 사업계획에 따르면 사업 계획서를 제출한 16개 시·도 보건소 중 20군데의 HUB보건소를 선정, 각 보건소 당 4350만원씩 총 8억 700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관련, 한 단장은 "한방 HUB보건소로 선정된 기관들은 올해 말 사업시행 결과를 제출하기 때문에 한방의 효과여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혜원기자 hwjung@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