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책 토론회 28일 개최
[ 2005년 02월 27일 03시 59분 ]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책이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고령화사회와 노인의학 대토론회가 28일 개최된다.

27일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에 따르면 대한노인의학회(이사장 장동익)와 공동으로 최근 국가적 아젠더로 인식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연구과제 토론시리즈의 일환으로 28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화사회와 노인의학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박세일 정책위의장, 진수희, 고경화 의원 등과 대한노인회(회장 안필준), 대한내과학회,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등 학계 및 관련 사회단체 인사 2백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안명옥 의원은 ‘인구학적 고령화현상과 21세기의 미래의학’ 이란 주제로 고령사회 도래에 따른 의료사회적 변화환경과 미래의학의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안명옥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도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많은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외국에 비해 대책수립 및 시행이 매우 늦을뿐만 아니라 단기적 대책에 치중하는 등 아직 걸음마 단계”라며 “정부는 저출산·고령화와 관련한 보다 강화된 국제적 노력과 함께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안명옥의원은 “동‧서양 의학을 통합한 광의의 미래의학 방향은 ▲노인성 질환 관리를 위한 예방의학, 항노화의학, 맞춤의학‧예측의학의 발전 ▲생명복제와 생명공학 등 재생의학의 발전 ▲노화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두뇌‧신경과학의 발전 ▲공급자에서 환자중심으로의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