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포이사 김영진)은 지난 제51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제34회 약연상 시상식[사진]을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한독약품에 따르면 약연상은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가 큰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온 상이다.
한독약품은 이날 시상식에 한독약품 김영진 부회장이 참여,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된 이일형(세기약국)외 6명에게 금메달 20돈과 약연탑 미니어쳐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약연상은 지난 1970년 제정된 이래, 지금까지 총 154명의 약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약연상 수상자 명단> 이일형(세기약국), 이철희(가정약국), 최영숙(세신약국), 이종훈(대덕약국), 최옥출(시민약국), 송정순(일심약국), 선우영환(작전시장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