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협 "중소도시 민간병원 공보의 배치" 촉구
[ 2005년 02월 28일 07시 34분 ]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가 중소병원의 야간 당직의사 구인난 해소를 위해 거점 중소도시 민간병원까지 공중보건의 배치를 확대·지원해줄 것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병협은 28일 "야간 당직의의 절대적 부족현상으로 인해 중소병원 입원환자, 특히 야간 응급환자의 적기진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봉직의의 과도한 근무에 따른 당직기피 등으로 의료현장에서 응급환자관리에 어려움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

병협은 "응급환자 적기진료 및 의사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중보건의 지원 기준확대가 절실하다"며 "인력난 해소를 위해 군 지역과 농어촌 중 진료권의 거점 중소도시 민간병원까지 공중보건의 배치를 확대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공보의가 소속된 보건소 근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동일 진료권(시·군)내 중소병원에서 당직을 할 수 있게 공중보건의사 운영지침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병협의 입장이다.

이와함께 병협은 응급의료기관 이외의 종합병원 및 병원 응급실을 찾는 환자의 상당수가 간단한 처치 후 즉시 귀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명절기간 당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상시에도 순번을 정해 야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당직의료기관 순환근무제' 도입을 제안했다.

시·군·구에서 자체적으로 야간진료계획을 세워 응급실을 운영할 경우 지속적인 홍보로 응급환자 의료 접근성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응급의료 인력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병협의 설명이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