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제약사, '4월·서울' 황사를 노려라"
[ 2005년 03월 03일 15시 28분 ]
황사 특수를 노리고 있는 제약회사라면 4월, 그것도 서울지역에 마케팅력을 집중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울 지역의 안과, 이비인후과 의원들도 다음 달 황사로 인한 내원 환자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황사 특수가 기대된다.
3일 데일리메디가 기상청의 '황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990년 이후 황사는 4월에 가장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발생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나타났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지난 14년 동안 총 132회의 황사가 발생, 전국 7개 주요 도시 중 가장 많은 황사 발생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황사발생 횟수인 105회 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발생률과 인구를 고려할 때 서울지역이 황사 특수의 근원지가 될 가능성을 반증하고 있다.
황사 발생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강릉으로, 지난 90년 이후 총 79회의 황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전체 황사 발생의 50% 이상이 4월에 집중돼 있어 황사가 본격화 되는 4월에 호흡기, 안과 질환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2005년 봄철 계절예보에 따르면 올해 황사현상은 평년과 비슷하며 3월 후반 이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의 황사 발생 현황과 올 예보를 종합해 보면 병의원과 제약사들은 4월, 서울지역에서 특수를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본격적인 황사 계절이 다가오면서 특수를 잡으려는 제약사들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보령제약은 최근 서울 탑골공원에서 '황사상비군 출정식' 퍼포먼스를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용각산쿨, 롯도, 스테리마, 솔박타, 리노에바스텔 등을 앞세운 보령제약은 황사가 본격화되는 3~4월을 대비해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황사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황사가 가장 심한 날, 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가 호흡기 질환 예방법을 소개하고 구강청결제 가그린 샘플과 마스크를 소비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미약품은 인공눈룰 '티어드롭'과 결막염치료제 '알러콘 점안액' 등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유유는 바닷물로 만든 비강세척제 '피지오머'로 황사 특수를 노리고 있다.
황사 특수에 대한 기대 심리는 개원가도 마찬가지.
서울과 경기도 일산 등의 일부 안과, 이비인후과 의원은 홈페이지에 황사와 관련된 질병 정보와 함께 대처 요령 등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 A 안과 원장은 “요즘 황사는 예전과는 달리 건강에 상당히 위협적”이라며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고 질병 발생시 즉각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료실]
주요도시 황사 발생 현황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