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석 상태인 국립의료원장 모집에 원내에서 3명, 원외에서 2명 등 총 5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국립의료원장 채용을 위한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총 5명의 후보가 경영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까지 드러난 차기원장 후보는 현 손숙자 원장대행(피부과, 60)을 비롯 강재규 신경외과장(50), 최경우 KONOS 실장(외과, 50) 등 3명과 원외에서 윤충 전 경희대의료원장(63)과 개원가에서 1명 등 총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복지부는 내주 공모자 5명에 대한 면접에 이어 공무원 임용에 따른 신상조사를 거쳐 중앙인사위원회에 국립의료원장 후보를 복수 추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