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의무원장 임용걸)이 최근 안성 성요셉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병원은 의학정보 및 직원 교육, 의료기술 자문 및 임상시험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과 구축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임 의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병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함께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요셉병원은 2004년 11월 설립됐으며 신경과, 가정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의 진료과에 물리치료실시설과 방사선실, 임상병리실을 갖추고 있는 180병상 규모의 노인전문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