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성심병원(원장 장봉림)이 최근 개원 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흉부외과 홍기우 교수 외 3명이 25년 근속상, 내과 박성우 교수 외 7명이 20년 근속상, 정형외과 장호근 교수 외 7명이 15년 근속상, 흉부외과 이원용 교수 외 3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외과 김인규 교수를 비롯한 총 48명의 직원이 ‘모범직원’ 포상을 받았고, 총 7명이 공로상을, 후원긴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허당회 그리고 범계파출소는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장 병원장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 수준의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동안 헌신적으로 노력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