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이 3월 21일부터 그 동안 공석이던 이비인후과 · 두경부외과의 진료를 시작한다.
10일 병원에 따르면 새로 시작하는 진료의 세부분야는 △이과 : 난청 및 이명, 현기증(어지러움증), 청각 및 전정재활, 안면신경마비, 외이 중이내이 감염△비과 : 악안면 기형 및 외상, 후각 및 미각장애, 알러지, 비 · 부비동 염증성 질환, 수면,무호흡(코골이)△두경부외과 : 구강, 인두, 후두, 염증성질환, 음성장애, 갑상선 · 부갑상선 질환, 인후두, 역류증, 측두골, 두개저, 비부비동, 두경부 종양 등이다.
담당 의사는 조영찬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초빙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