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바스크, 심혈관 질환 사망률 크게 낮춰
[ 2005년 03월 10일 09시 30분 ]
화이자의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성분명 암로디핀 베실레이트)를 복용하는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 사망률이 크게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순환기학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약 20000명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ASCOT(Anglo-Scandinavian Cardiac Outcomes Trial) 연구에 따르면 노바스크는 고혈압환자의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크게 낮췄다.

연구결과 노바스크 투여군은 심혈관계 사망이 25%, 전체 사망률은 1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명적인 관상동맥질환과 치명적이지 않은 심장 발작 발생도 10% 적게 나왔다.

또 뇌졸중과 관상동맥 질환 사건이 현저하게 줄었으며 베타 차단제 투여군에 비해 당뇨병 발생도 더 낮았다.

ASCOT연구는 고혈압과 다양한 심혈관계 위험 인자를 지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심혈관계 사건을 감소시키는 데 있어 기존의 베타 차단제와 노바스크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한 임상이다.

화이자의 의약품개발담당사장 조셉 훽즈코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혈압 환자들에게 노바스크와 리피토가 함께 제공할 수 있는 효과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