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黨政 "응급의료기금 당분간 폐지 안해"
[ 2005년 03월 11일 01시 44분 ]
논란이 야기됐던 응급의료기금 폐지가 당분간 유보된다.

열린우리당과 보건복지부는 11일 당정협의를 갖고 기획예산처가 폐지 방침을 밝힌 '응급의료기금'을 당분간 존치시키기로 합의했다.

기획예산처는 각종 기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응급의료기금을 비롯한 8개 기금을 폐지하는 등 정부 내 57개 기금을 39개로 통폐합하는 대대적인 기금운용 개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열린우리당은 "우리나라의 응급환자 사망률이 선진국의 4~5배가 되는 실정에서 응급의료기금을 당장 폐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도로교통법 규정에 의한 범칙금의 20%로 응급의료기금을 조성하도록 한 현행 '응급의료법'을 개정해 범칙금 외에 과태료의 20%를 추가로 기금에 출연할 수 있게 하자는 여당의 제안에 대해 앞으로 논의를 더 진행하기로 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