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대표 홍상혁)는 2005년 새봄을 맞아 체지방 감소를 위한 기능성 다이어트 음료 ‘엠투’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고객 대상 다이어트 체험단의 연중 상시 운영과 함께 영화, 드라마, 잡지 및 휘트니스 센터 협찬,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엠투 노출기회를 대폭 늘려 고객인지도를 확보하는 ‘이목 끌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사진]
회사는 MBC 프로그램에 협찬 중으로, 현재 ‘베스트극장’, ‘원더풀라이프’, ‘신입사원’, ‘다섯 손가락’, ‘못된 사랑’ 등의 드라마와 ‘논스톱5’, ‘안녕! 프란체스카’ 등 시트콤에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현재 제작중인 영화로 4월 개봉 예정작 ‘달콤한 인생’(제작 (주)영화사, 배급 CJ 엔터테인먼트)과 6월 개봉 예정작 ‘연애의 목적’(제작 배급 (주)싸이더스픽쳐스)에 PPL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회사는 ‘몸짱 아줌마’로 유명한 정다연씨가 발행한 여성 피트니스 전문 월간지 ‘옥시즌’ 및 우먼센스, 마이웨딩, 레이디경향, 주부생활, 퀸 등의 여성지에 꾸준히 제품 홍보를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현재 엠투 홈페이지(www.m2.co.kr) 및 사이월드 미니홈피(www.cyworld.com/ssm2)를 통해 ‘재치 이벤트’, ‘엠투와 함께 사진 찍기’ 등 고객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엠투는 회사의 주력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를 위한 기능성 다이어트 음료”라며 “특히 회사의 특허 신소재인 ‘해조추출물(VNP)’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등을 함유해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신개념 음료”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