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럽, 바이오테크 제네릭 의약품 산업 유망
[ 2005년 03월 14일 22시 18분 ]
최근 유럽 약물평가위원회(EMEA) 위원장은 유럽에서 올해 첫번째 모방 바이오테크 약품이 승인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EMEA는 이미 제약사로부터 생물학적 치료와 관련된 제네릭 약품 출시 신청을 3건 제출받았다.

토마스 론그런 박사는 로이터통신을 통해 2005년 내에 EU의 승인이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해 만드는 바이오테크 약품은 시장 판매 승인 관련 규정이 완전히 정리되기 전까지 시장 경쟁이 어려운 상태다.

그러나 EMEA 현재 바이오제네릭, 유사 바이오 의약품 승인 지침이 있어 더 많은 오리지널 약품들의 특허 제한이 풀릴 전망이다.

제너릭 약품 제약사들은 성장 호르몬, 유전자 전환 인슐린, 적혈구 생성 촉진인자 에리스로포이에틴(EPO)과 같은 상품을 더 싸게 생산해서 시장 진입 하기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기존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서 제네릭 약품은 소분자 약품이 일반적 형태인 반면 간단한 화학 테스트를 통해 오리지널 약품은 제조 과정에 따라 구조가 바뀔 수 있는 큰 분자를 포함한다.

지난해 EC는 산도스사의 제네릭 약품인 인체 성장호르몬 옴니트롭 판매를 승인 거부함으로써 성장기의 바이오테크 제네릭 약품 산업에 타격을 준 바 있지만 제약사들은 EMEA의 새 지침이 비슷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믿었다.

이스라엘의 테바사와 를 비롯한 다른 제네릭 약품 회사도 바이오테크 제네릭 약품 시장에 뛰어들 전망이다.

미국 FDA는 바이오테크 제네릭 약품에 대한 검토를 지원하지는 않고 있지만 승인 방법을 연구 중에 있다.

EGMA의 그렉 페리박사는 "현재 유럽은 바이오테크 제네릭 약품 산업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