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FDA, GSK·사노피社 백신 효과 인정
[ 2005년 03월 16일 10시 20분 ]
미국 FDA는 지난 월요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사와 사노피아벤티스사의 백신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의 면역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FDA는 글락소사의 백일해 백신, 부스트릭스를 주사한 환자의 경우 다른 백신을 주사한 경우보다 통증은 적었으나 부스트릭스와 사노피사의 아다셀의 부작용은 이미 시장 판매되고 있는 타약품과 비슷한 정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회의를 통해 백신 승인 추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청년 대상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 통합 백신으로는 최초다.

일반적으로 어릴 때 백일해 예방 접종을 받지만 전문가들은 성장 후 면역력이 떨어진다.

백일해 발병으로 유아와 어린이들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성인의 경우 증상이 완화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미국 내 백일해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어린이들이 성인 감염 환자로부터 쉽게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CDC에 따르면 지난 2003년 백일해 감염자가 1만670명이었던 것에 비해 2004년 1만8957명으로 증가했다.

글락소사는 10~18세를 대상으로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사노피사 역시 11~64세 대상 아다셀 판매를 준비 중이다.

사노피사는 아다셀이 최근 백일해 발병률 증가 추세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DA는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고려해서 약품의 판매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