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피부과는 국내 처음 소개되는 새로운 무좀약의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 약물은 현재 널리 처방되고 있는 먹는 무좀약을 바르는 무좀약으로 개발한 것으로, 1일 1회 투여하며 동물실험 결과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무좀약 임상 대상은 만 10세 이상의 피부진균증(발무좀, 손무좀, 완선, 어루러기 등)이 있는 환자로, 손과 발톱 무좀 보유 환자는 제외다.
임상시험에 참여할 경우 검사비, 진료비 및 투약비 모두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총 5회에 걸쳐 병원에 방문, 무좀의 진행 경과를 확인 받으면 된다.
자세한 임상 관련 문의는 경희의료원 피부과(02-958-850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