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남자의 허리를 보면 당뇨병을 알수 있어요"
[ 2005년 03월 23일 22시 31분 ]
존스홉킨스대학의 연구팀은 남성의 허리 사이즈가 체질량 지수(BMI)보다 당뇨병 위험 척도로 더 정확하다는 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만7270명의 남성을 허리 사이즈에 따라 다섯 그룹으로 나눴는데 이중 884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허리 사이즈가 29~34인치로 가장 날씬한 그룹과 비교해서 허리 사이즈가 더 큰 그룹의 경우 최소 두배가량 당뇨병 환자 수치가 높았으며, 가장 차이가 큰 40인치 이상의 그룹의 경우 비만과 관련이 있는 2형 당뇨병 환자 수치가 12배가량 높았다.
허리 및 엉덩이 비율, 또는 몸무게와 키를 이용한 공식으로 측정한 체질량 지수로 그룹을 나눈 후 당뇨병 환자 수치를 비교한 결과 뚜렷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존스흡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의 인간 영양 센터 조교수 유파 왕 박사는 "허리 사이즈는 당뇨병 위험 척도에 더 알맞으며 BMI는 과체중, 비만 척도로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왕 박사는 "보통 40인치의 허리 둘레가 당뇨병 위험 수치를 낮춰야 하는 기점이며, 구체적인 수치를 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37 1/2인치를 위험 기점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고 덧붙였다.
벤더빌트 대학의 분자 생리학&생물 물리학과장 채링톤 박사는 범위 내 지방 세포가 각각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며 지방 세포의 한 유형인 신호 분자가 당뇨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링톤 박사는 "허리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이 당뇨 위험 예상에 더 적절하며 BMI 수치와 함께 측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권고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誌 3월호에 실렸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