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삼성병원이 경남은행 PB(프라이빗 뱅킹)고객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서게 됐다.
28일 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최근 경남은행과 PB고객 건강관리 제휴를 맺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우선 병원은 은행을 통해 선정된 마산과 창원, 진해지역 우수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담 매니저를 붙여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해주게 된다.
또 병원 관련 행정 업무의 편의 제공 및 안내, 외래진료예약, 수납시 대기시간 최소화, 타의료기관 진료 예약 및 의료진 안내, 정기 종합건강검진 관리, 종합건강검진시 할인 등의 부가 서비스도 이 고객들은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