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정무달)가 의협차원에서 수익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대구광역시의사회는 29일 오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자보, 화재보험, 신용카드, 의학서적, 여행사, 의료장비 공동구매 등 의협차원에서 수익사업을 추진할 것을 건의키로 했다.
대구시의사회는 또 ▲조제위임제도 재평가 ▲한방대책 ▲건강보험수가 적정화 ▲진료내역 통보, 수진자 조회와 신고 포상제도 폐지 ▲보건의료 전문직종 비의사 배치 대책 수립 요청 등 14개 의결안건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의사회는 이밖에 2005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하고 올 예산을 9억원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