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의료노조, 올 임금 9.89%인상 추진
[ 2005년 04월 03일 12시 20분 ]
전국보건의료노조는 최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05년 임금인상을 9.89%선에서 주장해 나가기로 했다.

보건노조는 또한 올해의 주요 핵심과제로 '주 5일제'를 정하고 대형병원에 이어 중소병원까지 확대·시행되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노조는 이를 위해 토요일 외래진료 전면중단 및 4시간 단축분에 따른 정규직 인력충원, 변형근로 및 노동강도 강화 금지과 함께 비정규직도 5일제를 확대, 시행해 나가는 방안을 요구키로 했다.

하지만 토요일 외래진료 전면 중단의 경우 사회적인 여건 미성숙, 비정규직의 완전한 주 5일제는 사측의 경영 부담 등 장벽이 있어 상당한 논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보건노조는 또한 비정규직 임금을 현실화하기 위해 정규직 대비 61%에 불과한 임금수준을 최소 8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을 적극 요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토요일 외래진료 중단과 관련, 병원 사용자측이 수익감소 등의 이유로 수용 불가 방침을 밝혀 절충안으로 1년간 축소·실시하되 노사협의를 통해 이를 조정하는 내용의 타협안을 도출한 바 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