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여성병원이 개원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새병원 문화창조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건강교육과 바자회, 전시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릴 ‘미혼모 돕기 자선 바자회’를 시작으로, 12일 ‘예비산모 여성건강 강좌’, 13일~30일 ‘장우순 미술전시회’, 15일, 22일, 29일 ‘경품 대 축제’, 15일 ‘작은 음악회’, 22일 ‘기념식 및 기념예배’, 20일~22일 ‘퀼트전’, 25일~30일 ‘도자기 전시회’, 28일~29일 ‘영화상영’, 5월 2일~7일 ‘신생아 사진전’, 5월 4일 ‘어린이날 행사’, 5월 12일~14일 ‘종이접기, 꽃꽂이 전시회’가 마련된다.
샘여성병원은 우수 전문의 영입, 환자 휴게실 조성, 첨단 정보시스템 구축 등의 진료환경 개선과 임신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낙태예방 활동,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 성교육 등을 실시,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는 샘여성병원 경영지원실 전화 031-443-6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