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하루 수백명 학생 단체검진은 지양"
[ 2005년 04월 07일 03시 05분 ]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월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학교보건법 개정안과 관련, 최근 학생들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 법안을 재개정해 줄 것을 교육부에 건의했다.
7일 의협에 따르면 학교보건법 개정은 개정 전과 마찬가지로 형식적인 단체검진에 치우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의협은 건의서에서 "개정안은 초·중·고교생들은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3년마다 한번씩 국민건강보험법에 규정된 건강검진기관에서만 건강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간 형식적으로 이뤄졌던 학교 신체검사와 마찬가지로 의사 1~2명이 문진표만 보고 학생 수백명을 하루에 검진하는 단체검진에 치우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협은 "학생 건강검진은 해당 학생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향후 발병할지 모르는 질병을 사전에 막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를 위해서는 학생들이 평소 자주 다녀 학생들의 건강상태를 잘 파악하고 있는 병 · 의원에서 검진을 받고, 이를 토대로 교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협은 "그동안 단체검사 형식으로 운영된 학교 신체검사 제도는 질병이 발견되는 경우 비밀보장이 되지 않아 정서적, 정신적으로 민감한 학생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며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기존 신체검사제도를 개선, 건강검사제도로 전환한 것에 대해서는 때늦은 감이 있지만 일정부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