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모자보건학회, 8일 춘계학술대회
[ 2005년 04월 07일 08시 34분 ]
한국모자보건학회(회장 이동환 순천향대학교병원 소아과교수)가 8일 출산장려 및 모자건강을 위한 1·2·3운동을 주제로 순천향대병원 소화기병센타 지하1층 동은 대강당에서 ‘한국모자보건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모자보건학회는 ‘모자보건의 해’를 맞아 저출산과 인공임신중절수술에 대한 주제를 선정했다.

1·2·3운동이란 ‘결혼 후 1년 이내에 임신해서 2명의 자녀를 30세 이전에 낳아 잘 기르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학술대회는 안동현 교수의 ‘무자녀, 외동이, 형제의 장단점’, 도미향 교수의 ‘외동이의 특징과 부모의 양육태도’, 안형식 교수의 ‘인공임신중절수술 실태조사 중간보고’, 박정한 교수의 ‘산모연령별 저출생 체중아 출생율’, 서경 교수의 ‘고령임신의 위험 및 바람직한 어머니의 출산연령’, 최규연 교수의 ‘산모연령에 따른 수태능력’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또한 1·2·3운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신손문 교수가 소아청소년과, 박문일 교수가 산부인과의 관점에서 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안명옥 국회의원의 ‘저출산 대응정책의 방향’, 보건복지부 박하정 인구가정심의관의 ‘정부의 저출산 대응정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모자보건학회는 “이번 학회가 우리나라의 저출산과 고령임신 증가에 대한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