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머크사 HPV 백신,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
[ 2005년 04월 07일 21시 44분 ]
단기 실험을 통해 실험 백신의 개량 버전이 음부 사마귀와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머크사의 가다실은 4종류의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을 예방히기 위해 개발됐다. 자궁 경부암의 발병 원인은 약 80%가량이 HPV 16과 18에 의한 것이며 음부 사마귀의 경우는 약 90%가량이 HPV 6과 11로 인해 나타난다.
최근 머크사와 다른 연구팀은 "30개월간 연구한 결과 백신이 4종류의 HPV 감염을 약 90%가량 낮출 수 있었다"고 Lancet Oncology誌를 통해 밝혔다. 실험 대상자 중 HPV와 관련된 자궁경부암, 암전구 병변 또는 음부 사마귀 발병은 발견되지 않았다.
머크사의 HPV 백신 개발 프로그램 책임자 엘리아브 바 박사는 AP통신을 통해 "백신 개발 기간 내 이처럼 광범위 적용되는 백신 효능을 보이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바 박사는 HPV감염 사례 대부분은 스스로 치료되기 때문에 백신 개발팀은 장기 감염과 관련있는 질병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지난 가을 머크사는 자궁 경부암 원인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HPV 16을 타겟으로 한 초기 백신이 여성의 바이러스 감염을 약 94%가량 막을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같은 시기 라이벌 제약사 글락소사는 HPV 16과 18 감염을 막기 위해 15세~25세 여성 수백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머크사는 미국, 유럽, 브라질의 16세-23세 여성 552명을 대상으로 새로 연구를 시작했다. 백신을 투여한 그룹의 절반을 포함, 전체 집단은 HPV감염과 병변 또는 음부 사마귀에 발병에 대해 2년 반동안 지속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연구결과 플라시보 약품을 투여한 그룹 사이에서 36명이 HPV에 감염됐거나 그로 인한 병을 앟고 있었다. 또 백신을 투여받은 여성 중 4명은 HPV에 감염됐으나 자궁경부암이나 음부 사마귀는 발견되지 않았다.
2만5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최종 임상 테스트 결과는 올 해 하반기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으로 약 50만명 가량의 여성이 자궁경부암을 앓고 있으며 그 중 절반 가량이 매년 사망하고 있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