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최근 설악산 한화 리조트에서 영업사원과 공장 교육 해당자를 대상으로 1/4분기 영업전략회의를 갖고 인재양성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 했다.[사진]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코칭과 카운셀링, 창의력, 자기혁신, 모의 경영 등 4개 과정과 영업기술 향상을 위한 필드코칭, 셀링스킬, 영업기본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업기본을 제외한 6개 과정이 외부 전문 강사 위주의 강의로 진행돼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원들의 끼를 마음껏 발휘한 ‘안국인의 밤’ 행사와 교육 마지막날 울산바위 등반도 실시, 조직 구성원의 일체감을 느끼는 자리였다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한편 안국약품은 앞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적응할 인재양성을 위해 올 한해 1인당 80시간 교육을 이수토록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분기별로 실시하는 POA일정에 역량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장기적으로 전문가 육성을 통한 학습 조직으로 거듭나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토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