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식목일 행사를 통해 친환경 기업의 책임을 다짐해 온 녹십자가 올해 역시 전사적인 식목행사 및 환경미화 행사를 가졌다.[사진]
녹십자는 최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및 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생명 임직원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식목행사 및 환경미화 행사를 진행했다.
본사에서는 목암빌딩 주변 야산의 쓰레기 수거, 맨홀 청소, 정원의 꽃나무에 퇴비 주기 등의 활동을 실시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격려를 받기도 했다.
또한 허영섭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지난해 12월 신축 이전한 녹십자의료재단 주변에 양살구나무와 철쭉 200여 주를 식수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신갈공장 및 음성공장 등 지방사업장에서도 공장 주변 하천정화 작업, 잔디심기, 퇴비 주기 등의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