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비아그라 복용 노인 시력손상은 과장"
[ 2005년 04월 12일 02시 41분 ]
한국화이자는 최근 미국 미네소타의대 하워드 포머랜즈 박사가 '신경 안과학' 최신호에 밝힌 "비아그라 복용 환자 7명이 'NAION'이라고 불리는 비동맥염성허혈시신경병증에 이환됐다"는 내용과 관련, 이에대한 해명자료를 12일 공식 발표했다.
한국화이자 해명자료를 통해 "비아그라는 NAION과는 연관이 없으며, 일부 시각장애 요인은 있으나 이 또한 빈도가 무척 낮아 거의 나타나지 않는 질환"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또 "시각장애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이고 경미하며 수시간 내에 자연적으로 소실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화이자는 "포머랜스 박사의 연구는 임상시험으로 진행된 연구가 아니라 비아그라 복용 후 NAION 증세를 보인 환자 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비아그라 복용과 NAION 증세의 연관을 지을 만한 근거는 없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국내에서 실시된 비아그라 시판 후 조사(PMS) 결과 (남성과학회지 2004년11월호에 게재)를 보면, 안과 부작용으로 충혈이 0.4%, 시각 이상이 0.2%, 시야 이상(Abnormal vision field)2이 0.2%로 나타나 주요 부작용 군에서 제외될 정도로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모두 경미한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화이자는 "비아그라의 103개국가 임상 결과에서도 NAION 증세에 대한 어떠한 결과도 보고된 바 없다"며 "비아그라는 1998년 시판 이후 세계적으로 2300만명 이상의 남성들이 복용했고 그 안전성과 효과를 충분히 입증했다"고 자신했다.
이와 관련, 고대안암병원 비뇨기과 김제종 교수는 "이번에 보고된 사례의 발기부전 환자 7명 모두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동맥경화의 위험 요인을 적어도 1개 이상 가지고 있었으며, 기저 안(眼)질환을 가진 환자도 3명이나 돼 비아그라 복용이 실명 혹은 NAION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결론지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병원 안과 김성준 교수도 "비아그라가 오히려 혈액 공급을 증가시키는 작용기전을 가진 것을 고려할 때, 이번에 발표된 NAION 환자와의 구체적인 인과 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NAION'은 시신경 앞부분에 혈액공급이 중단될 경우 발생하며 고혈압 및 당뇨병,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증을 가진 환자나 안과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는 더욱 자주 발생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